悲しみのない自由な空へ
슬픔이 없는 자유로운 하늘로
翼はためかせいきたい。
날개를 펄럭이며 가고 싶어요.
この大空に翼を広げ
이 넓은 하늘에 날개를 펴고
飛んで いきたいよ。
날아서 가고 싶어요.
悲しみのない自由な空へ
슬픔이 없는 자유로운 하늘로
翼はためかせ
날개를 펄럭이며,
この大空に翼を広げ 飛んで いきたいよ。
이 넓은 하늘에 날개를 펼쳐 날아가고 싶어요.
悲しみのない自由な空へ
슬픔이 없는 자유로운 하늘로
翼はためかせいきたい。
날개를 펄럭이며 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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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에 보았던 에반게리온- 파 의 주제곡이다.
나는 마니아는 아니지만, 전편의 극장판 Death&Rebirth 3편 전편을 보고
몸살을 했었던 적이 있었다. 그게 벌써 10년 전이네~
여튼 작년에 나왔던 에반게리온 서는 보지 못하고
이번 에반게리온 파를 봤는데,
역시 가장 잔인한 장면에서 이런 음악이 흐를 줄이야...
저번 극장판에서는 파헬멜의 캐논이 흘러서 머리와 가슴에 망치질을 하더니만,
이번엔 이런 곡으로 또 다시 심장에 못질을 해댔다.
역시... 에반게리온 작가...천재가 아닐수가 없다.
노래도 가사도 정말....
어떻게 이런 연출이 가능한지.....
100% 순수 대단하다는 말 밖에 안나온다.
일본 정말 알면 알수록 신비로운 나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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