翼をください - やまもとじゅんこ(山本潤子) 공부하기----------------




翼をください - 赤い鳥

날개를 주세요.

今 私の願いごとが 叶うならば
지금 내가 원하는 것이 실현된다면,

翼が ほしい
날개가 갖고싶어요.

この背中に 鳥のように
이 등에 새처럼

白い翼 つけてください
하얀 날개를 달아주세요.

この大空に 翼を広げ 飛んで 行きたいよ。
이 넓은 하늘에 날개를 펼쳐 날아 가고 싶어요.

悲しみのない自由な 空へ
슬픔이 없는 자유로운 하늘로

翼はためかせ行きたい
날개를 펄럭이며 날아가고 싶어요.

子供の時 夢見たこと、
어린 시절 꿈꾸었던 것,

今も同じ夢に見ている
지금도 같은 꿈을 꾸고 있어요.

この大空に翼を広げ 飛んで いきたいよ。
이 넓은 하늘에 날개를 펴고 날아가고 싶어요.

悲しみのない自由な空へ
슬픔이 없는 자유로운 하늘로

翼はためかせいきたい。
날개를 펄럭이며 가고 싶어요.

この大空に翼を広げ 
이 넓은 하늘에 날개를 펴고

飛んで いきたいよ。
날아서 가고 싶어요.

悲しみのない自由な空へ
슬픔이 없는 자유로운 하늘로

翼はためかせ 
날개를 펄럭이며,

この大空に翼を広げ 飛んで いきたいよ。
이 넓은 하늘에 날개를 펼쳐 날아가고 싶어요.

悲しみのない自由な空へ
슬픔이 없는 자유로운 하늘로

翼はためかせいきたい。
날개를 펄럭이며 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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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에 보았던 에반게리온- 파 의 주제곡이다.

나는 마니아는 아니지만, 전편의 극장판 Death&Rebirth 3편 전편을 보고

몸살을 했었던 적이 있었다. 그게 벌써 10년 전이네~

여튼 작년에 나왔던 에반게리온 서는 보지 못하고

이번 에반게리온 파를 봤는데,

역시 가장 잔인한 장면에서 이런 음악이 흐를 줄이야...

저번 극장판에서는 파헬멜의 캐논이 흘러서 머리와 가슴에 망치질을 하더니만,

이번엔 이런 곡으로 또 다시 심장에 못질을 해댔다.

역시... 에반게리온 작가...천재가 아닐수가 없다.

노래도 가사도 정말....

어떻게 이런 연출이 가능한지.....

100% 순수 대단하다는 말 밖에 안나온다.

일본 정말 알면 알수록 신비로운 나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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